너무 가보고 싶었던 테라로사 커피공장~!

 

몇년 전 강릉 여행때 테라로사 강릉에서 커피를 아주 맛있게 마시던게 생각나서 이번에는 테라로사 커피공장으로 방문했습니다.

 

 

 

 

주차장에서 바라본 테라로사!

 

워낙 시골마을에 자리 잡고 있는 테라로사 커피공장!~!

처음에 네비가 가라는데로 향했습니다...정말 이길이 맞나...싶을 정도록...구석구석으로 들어가더군요...

 

이런곳에 커피공장이??

 

하지만 정말 네비쫓아오니...많은 차들이 모여있는 주차장이 나오더니...커피공장이 있더군요.ㅎㅎ

 

다들 이 구석까지 커피마시로~~대단 합니다.ㅎㅎㅎ

 

 

 

 

 

 

 

 

이곳은 대기장소 입니다. ㄷㄷㄷ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다보니 대기장소까지 만들었습니다.

다행이 월요일 3시 정도 갔더니 대기는 아니였습니다.

 

구석에 위치한 커피공장까지 정말 많이 오나 봅니다.ㅎㅎㅎ

 

 

 

 

 

 

들어가는 입구...

 

 

 

테라로사 입구

느낌부터가... 유럽의 작은 마을 집문 같습니다.

 

이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곳이 테라로사 커피공장 카페 입니다.^^

 

 

 

 

 

 

 

 

2층에서 바라본 테라로사 내부 모습 입니다.

 

사람들 많죠?

운 좋게 좌석이 있어서 우린 온실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커피 진열장!

화장실 가는 길에 있습니다.

 

이쁜 잔들이 많이 있는데  좀 비싸보이는군요...ㅎㅎ

 

 

 

 


 

 

이곳에서 커피가 만들어 집니다.

 

 

 

 

 

볶은 원두 포장해서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커피 구입은 다음 기회에~~~~

 

 

 

 

 

 

 

이곳은 야외 테이블 입니다.

너무 더워서 이곳에서 커피마시는 사람이 없네요...

좀 시원해지면 이곳에서 커피마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이곳이 테라로사 온실

이곳에서 분위기 있게 테이블이 있어서 느낌이 좋습니다.

 

 

 

 

온신에는 커피나무 화분도 팔고 있습니다.

5,000원

 

 

 

 

나름 느낌있는 온실...

 

실내의 시끄러운 공간보다 이곳이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거 같습니다.

 

 

 

 

 

 

 

 

메뉴판.

많은 종류의 커피가 있는 곳 입니다.

 

케냐와 온두라스,그리고 티라미슈 케익 주문완료~~

 

 

빵도 같이 주문하고 싶었지만 1시 이전에 다 팔리고 없다고 하더군요...

테라로사는 빵도 유명해서 빵과 커피 같이 드시고 싶으면...오전에 방문해야 한다고 합니다.

 

 

 

 

 

주문한 온두라스 커피 등장...

 

클래식한 커피잔에..

분위기 있죠?

 

 

 

 

제가 주문한 케냐...

 

전 향긋한 케냐 커피를 참 좋아 합니다...

 

 

 

 

 

 

커피와 함께 주문한 티라미슈 케익

부드럽고 많이 달지도 않아서 커피와 같이 먹기에 너무 좋습니다.

케익 만족스럽네요.

 

 

 

 

 

테라로사에서 향긋한 커피도 즐기고 맛있는 케익도 먹고...

가는길에 커피가 필요할거 같아서 테이크아웃 한잔도 완료!

테라로사에서는 2,000원 추가하면 드립커피로 테이크아웃 가능 합니다.

 

 

3시간 운전해서 서울로 갈려니...급 피곤해 지는군요.

 

다음에는 좀 가까운 양평 테라로사를 방문해 봐야 겠습니다.^^

 

만족스러운 커피한잔의~~즐거움!!!

 

 

경포대 커피 테라로사 -> http://sweetsora.tistory.com/2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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