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9. 6. 09:52



 118캐럿 다이아몬드 누가 얼마에 낙찰받을까요?

 

 

세계에서 가장 큰 118캐럿짜리 백색 다이아몬드가 10월 7일 홍콩에서 경매에 부쳐진다고 합니다.

 

뉴욕 소더비 경매장은 이날 유리 진열장에 넣은 작은 계란 크기의 다이아몬드를 공개하고 "지금까지 소더비가 경매에 내놓은 다이아몬드 가운데 크기·질·광택·색상에 있어 모두 최상"이라며 밝혔으며, 다이아몬드는 커팅은 됐지만, 장식 등 다른 가공은 되지 않은 상태다.


홍콩 경매장에 나올 다이아몬드의 감정가는 2800만~3500만 달러(약 306억~382억원)이며, 소더비 역사상 100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가 경매장에 나온 것은 단 세 차례뿐이라고 합니다.

현재까지 백색 다이아몬드의 경매 최고가는 2670만 달러(약 291억원)다.

지금까지 지난 봄 크리스티의 제네바 경매에서 팔린 배 모양의 다이아몬드로, 101캐럿짜리였다. 소더비가 이번에 내놓는 계란 다이아몬드는 이보다 20% 정도 더 크며, 이 다이아몬드는 2011년 남부 아프리카에서 299캐럿 원석으로 채굴되었고 현재 다이아몬드 주인이 익명을 원해서 자세한건 밝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정도 크기는 아니지만 터키 여행중에 톱카프 궁전 보석방에서 만난 86캐럿의 다이아몬드를 본적이 있는데 그 당시에도 그 아름다움에 반했던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돈이 남아도는 아주머니들...엉덩이 들썩 거리겠습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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