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9. 10. 06:48




가족까지 동원해 부업에 매달리는 엄마 


능력자 엄마를 둔 20대 아들입니다~

엄마의 직업은 무려 100개나 돼요!

2년 전부터 온갖 부업에 빠지셨거든요.

부업 하느라 살림은 아예 내팽개치셨고요.

이젠 식구들까지 총동원해서 부업을 하십니다!

부업밖에 모르는 엄마, 누가 좀 말려주세요~




더러운방 안 치우고 남동생방에서 자는 누나 


반전 있는 누나 때문에 고민인 남고생입니다.

여신급 외모를 지닌 누나가 방을 너~무 안 치우거든요.

게다가 자기 방 놔두고 굳이 제 방에 와서 잠을 잡니다.

제 방에서 마음 편히 잠도 못자고 매일 스트레스예요!

방 안 치우는 우리 누나, 정신 좀 차리게 해주세요~




17살 딸을 4살 아기 취급하는 딸 바보 아빠 


지극정성인 아빠 때문에 고민인 여학생이에요~

아빠는 지극 정성이다 못해 저를 애 취급 하거든요.

제가 잘 시간이 되면 자장자장을 해주겠다고 하질 않나!

밥 먹었으면 얼른 치카치카 하라고 하질 않나!! 아오!!

아빠! 내 나이 열 일곱 살이거든!? 애 취급 좀 하지마!




하루 300장! 커플 사진만 찍자고 하는 여친


예쁜 여자친구와 4년째 연애 중인 남자예요~

제 여자 친구는 사진 찍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

그것도 아주 미친 듯이요!!! 만났다 하면 300장은 기본!

심지어 사진 찍다가 공원 한복판에서 쓰러진 적도 있어요!

제 여자 친구는 왜 이렇게 사진을 찍어대는 걸까요!?



출처 : http://tvpot.daum.net/mypot/Top.do?ownerid=8i-nrrEAG7A0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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