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09.17 00:00



 

크로아티아의 동굴 Lukina Jama-Trojama에서 발견된 희귀 투명 달팽이를 공개했습니다.

 

 

1mm의 아주 작고 귀여운 달팽이라고 하는대 달팽이의 껍데기가 투명해서 몸속을 훤히 볼 수가 있다고 합니다.

 

 

너무 깊고 어두운 곳에서 살아서 잘 움직이지도 않고 눈도 퇴화되어 거의 시감각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로 물이 흐른 지점에 모여 산다고 합니다.

이번 루키나 야마(Lukina jama) 동굴 탐사 중에 발견한 유일한 생명체로

950m 지점에서 포착되었다고 합니다.

 

 

 

 




Posted by 렐라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