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평일에 친구를 만나서 놀았습니다.

늦은 점심을 할려고 브런치로 유명한 코코브루니를 방문했지만 런치 시간이 끝나서 근처 크라제버거가서 밥먹고 코코브루니로 다시 왔습니다.


 

 

 

 

 외관 모습

 

 

 

 

 

 내부 모습

다른 코코브루니에 비해서 매장이 좀 작고, 하이페리온 1층 상가건물에 위치해 있어서 화장실건 건물 공용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코코 브루니의 유혹하는 조각케익들이 이뿌게 진열되어 있습니다.

마음 같아선 다 먹고싶었지만 금방 밥을 먹고와서 케익까지 먹기에는 내 배가 좀 작네요.

 

그래서 패스~~~눈으로 구경만.

 

 

 


 

 

 코코브루니 음료 메뉴 입니다.

이곳은 커도 맛있지만 빙수또한 맛있습니다.

 

하지만 찬바람이 불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마일드와 민트초코스무디 주문 완료

 

드디어 따뜻한 커피를 마시는 계절이 돌아 왔네요.ㅎㅎㅎ

 

 

 

 

 

 

 

 

 주문하고 머그컵 구경!

 

코코브루니의 또 다른 매력은 브루니의 로고로 만튼 아이폰 케이스와 컵 그리고 수첩이 이쁩니다.

 

이것저것 다 구경하고 친구가 핑크색 핸드메이드 머그컵 구입!

 

 

핸드메이드라 가격이 19,000원 좀 비싸다~~~아~~!

하지만 가볍고 이뻐서 용서!!

 

 

 

 

 

 

 

짜잔~~주문한 민트 초코 스무디와 아메리카노 마일드가 나왔습니다.

 

커피는 19,000원짜리 판매도 하는 컵에 주는군요~

커피가 가득 들어 있어도 다른컵에 비해 좀 가볍네요.

 

 

 

 

 

 

민트향에 초코로 만든 달달한 스무디!

개인적으로 달달한 음료를 안좋아 하지만 민트향때문에 맛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체임점이라 맛은 중간 이상은 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선택한 아메리카노 마일드

커피 맛있습니다. 향도 좋고 진하기도 중간정도?

오랜만에 따뜻한 커피와 자유를 즐겨서 좋은 하루 였습니다.

 

 

코코브루니에서 브런치를 즐기실 분들은 10:00 ~ 15:00 까지만 브런치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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