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09.18 22:44



바라던 바다가 시작 되었습니다.

멤버는 신현준, 이훈, 정겨운, 남희석, 정형돈, 김성규 각기 다른 색을 가진 남자  6인이 요트타고 마라도로 여행떠나면서의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남자들의 가출 프로다.

 

출발 전 멤버들은 각자 스타일에 따라 여행준비물을 챙기는데 정말 각기다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9신현준은 여행에 만능으로 쓰인다는 맥가이버 숟가락과 양념통 요리에 관심이 많은 신현준다운 준비물이었다.

남희석은 여행을 많이 다녀본 베테랑답게 옷가지와 준비물을 가방에 차곡차곡 넣었고, 이훈은 도끼, 점퍼, 바람막이, 옷, 침낭, 약 등 1박 2일 일정의 짐으로는 과하게 준비해 첫 항해에 대한 설렘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정형돈은 여행가봤자 안 씻는다며 여행 중 간편하게 쓸 수 있는 물티슈를 준비했는데 한 장이면 세수를 하고 두 장이면 샤워를 한다는 정형돈만의 명언을 남겼습니다.

김성규는 형들에게 메이크업을 해주겠다 화장품과 털이 많아 면도기를 챙겼습니다. 정겨운은 이훈이 아무것도 없어도된다는 말을 믿고 몸만 달랑달랑~^^

 

 

 

 

 

 

 


신현준은 요트 위에서의 만찬을 위해 직접 앞치마를 착용하고 누군가를 위해 요리를 한다는 것이 행복하다는 신현준은 미리 준비해온 특제 소스통 등 조리도구를 꺼냈다.

신혼이라 그런지  ‘린다♥현준’이라는 깨소금까지 준비해왔네요~~~ㅎㅎㅎ

 

 

 

 

 

 

 

바다 항해 중 멸치 떼를 보고 낚시를 시작했는데 정겨운이 삼치 한마리를 잡았는데 정말 대형 삼치를 잡았습니다.

망망대해에서의 낚시 많지 즐거워 보였습니다.

 

잡은 삼치는 남희석이 회를, 신현준이 요리를 각각 해 맛있게 먹었는 모습을 보여 여행을 즐거움을 더욱 느낄 수 있는 장면 이였습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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