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09.27 20:37


이번주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런닝맨 멤버들이 경기도 남양주 와부/덕소를 무대로 팬레터를 보낸 소녀 팬을 찾아나서는 미션 레이스가 펼쳐지게 됩니다.




와부중학교등 각각 다른 장소에서 오프닝 촬영을 시작한 런닝맨 멤버들은 그동안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한 장소에서 깜짝 팬 사인회를 열었는데 이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특히 구리남양주 출신으로 유명한 이광수는 이날 시민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는데, 미션 장소를 찾아가던 이광수는 익숙한 곳에 도착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혹시 몰래카메라 아니냐”며 제작진에 강한 의혹을 품었다고 하네요.




이를 이상하게 여긴 런닝맨 멤버들이 이유를 묻자, 이광수는 "이곳은 우리 아버지의 회사다."라고 밝혀 런닝맨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다고 하며,  이광수 아버지는 이번이 최초로 방송 출연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광수의 아버지는 큰 키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끄는데, 이광수는 아버지를 보자마자 바로 김종국을 가리키며 “나를 맨날 괴롭히는 형이야.”라고 고자질을 해서 웃음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Posted by 렐라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임지민

    런닝맨짱

    2013.09.30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3.10.01 16:09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10.11 17:1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