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10.02 08:26

 

 

한종훈 감독의 영화 '짓'

 

여교수 주희, 그녀의 어린 제자 연미, 그리고 연미와 바람난 주희의 남편 동혁, 파국을 향해 달려가는 세 남녀의 충격적인 서스펜스 멜로 ‘짓’이 HOT한 19금으로 개봉했다.

 


 

  ‘짓’이 이번에는 파격적인 수위의 19금 충격 예고편을 공개해 다시 한번 온라인 점령에 나선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영화 속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뿐만 아니라 그들의 파격적인 정사 장면들을 공개해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기존에 공개된 예고편이 세 남녀의 뒤엉킨 관계를 드러내는 충격적인 스토리에 초점이 맞추어졌다면, 예고편은 동혁과 연미 이 두 사람의 격정적인 베드신뿐만 아니라 부인의 어린 제자 연미(서은아)가 자신의 집에 들어온 후에도 비밀스러운 관계를 이어가는 동혁(서태화)의 대범한 모습들이 묘사되며 그들의 아슬아슬한 관계만큼이나 아찔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뽐낸다.

 

 

 

여기에 남편과의 관계에서 매너리즘에 빠진 여교수 주희(김희정)는 남편의 외도를 알고서도 제자 연미를 집으로 끌어들여 진짜 속내를 감춘 채 무언가 숨긴 듯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주희의 남편인 동혁(서태화)은 연미와의 관계에 탐닉하며 자신의 욕망에 충실한 이기적인 남자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번이 첫 스크린 데뷔로  관심을 끌었던 연미 역의 신인 여배우 서은아의 파격적인 노출 장면과 도발적인 눈빛 연기가 주목된다.

 

서은아는 이전에 이웃집 꽃미남,  UFO,천웅괴담에 출연한 적도 있으며, 배우가 되기 전에는 아르바이트로 요가 강사도 했다고 한다.

 

 

 

9월 12일 MBC'기분좋은 날' 출연해서 요가실력을 보여줬습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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