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10. 4. 10:14

 

 

 

 

 미국 펜실베니아에 거주하는 존 스톤맨(57)이 2주 전 킨주아 국립공원 주변을 운전하다 빅풋으로 추정되는 모습의 생명체를 카메라에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빅풋(bigfoot→큰 발)은 미국·캐나다의 록키 산맥 일대에서 목격된다는 미확인 동물이며, 사스콰치(Sasquatch)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사스콰치는 캐나다 서해안 지역의 인디언 부족의 언어로 '털이 많은 거인'이라는 뜻이다.

 

'미국 빅풋 추정 생명체'을 포착한 스톤맨 씨는 "나는 흑곰 몇 마리를 키우고 있기 때문에 곰에 대해 잘 안다. 내가 본 것은 분명 곰이 아니다라면서 곰들은 어깨보다 몸통이 더 넓었다 하지만 내가 본 빅풋은 넓은 어깨에 비해 허리는 가는 편이고 몸길이는 2m가 넘고, 마치 사람과 같이 서 있었다고 합니다.

 

 

옛날 영화 '바야바'의 괴물이 빅풋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번에 발견된 빅풋의 사진

 

 

 

이전 빅풋 시체의 발 사진







Posted by 렐라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고릴라

    2013.12.26 20:3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