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10. 7. 19:25

 

 

백지영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OST 대박 비결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SBS '시크릿 가든'의 '그 여자', KBS 2TV '아이리스'의 '잊지 말아요', '굿 닥터'의 '울고만 있어'까지 부르는 OST마다 대박 행진을 이어가는 백지영은 이날 OST로 벌어들인 수입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되었는데, 이에 백지영은 "'그 여자'와 '잊지 말아요'가 통장에 들어온 돈으로 제일 많았던 거 같다"고 밝혔습니다.

 

백지영은 힐링캠프이전 작년에 출연한 택시를 통해 백지영은 "앨범은 녹음부터 시작해서 제작, 홍보까지 돈이 많이 든다. 그리고 방송도 해야한다. OST는 한 번 만들어 놓으면 드라마가 일주일에 두 번씩 하니까 비용이 덜 든다"며 OST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했습니다.
   
또한 백지영은 "시크릿가든' OST 할 때는 수익이 50억이 났다. 그렇게 기사가 났더라. 나도 믿을 수가 없었다. '아이리스'도 비슷하게 났다"고 말하며 OST로만 100억여원에 달하는 수익을 냈음을 밝혔답니다.

 

물론, 100억여원의 수익중 일부는 소속사등과의 수익배분을 해야하기 때문에 실제 받는 금액은 이것보다는 낮다고 하지만, 역시나 OST 여왕이라는 칭호가 어울릴만한 가수인듯합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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