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10. 16. 12:11


오늘 인터넷에서는 SBS 아나운서 박선영(31)과 배성재(35) 아나운서가 3년째 열애 중이라는 뉴스가 크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같은 직장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결혼까지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으며, 관계자에 따르면 배성재, 박선영 두 사람은 직장 선후배 사이로 함께할 기회가 많아 자연스럽게 친해졌으며 평소 위트 있는 배성재가 남자답게 먼저 대시를 했다고 전했었습니다.




하지만 배성재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6년 전 신입사원으로 들어왔을 당시 제가 잠깐 집적거린 건 맞는데,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쭉- 친한 선후배입니다. 아주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고 제보한 분이 사내에 계셨나 봐요. 사귀지 않습니다”라며 박선영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을 직접 해명했으며, 특히 자신이 솔로임을 증명하듯 “나라가 이 꼴인데 무슨 연애”라며 분노 섞인 메시지를 덧붙여 사실이 아님을 확실히(?) 증명했습니다. ㅎㅎ




참고로 배성재 아나운서는 주중 매일 밤 SBS 8시 스포츠뉴스 앵커를 맡고 있으며, SBS ESPN에서는 축구 전문프로그램 '풋볼매거진 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박선영 아나운서는 SBS 8시 뉴스 메인 앵커외에도 뽀뽀녀라는 별명과 각종 움짤로 유명합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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