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10. 17. 04:03


이번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입방정의 신' 전현무는 프리선언 이전부터 K본부를 나간다고 입방정을 떨었으며, 유세윤 덕분에 프리선언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프리선언이후 상승세에 올랐으며 SM C&C와의 계약 전 이직루머가 불거진데 대해 "소속사들이 부담 갖지 말고 밥만 먹자고 했다" 라고 말했다. MC들에 따르면 전현무는 프리 선언 전 당당하게 SM C&C 관계자들을 만났으며, 이에 전현무는 "SM C&C도 막판에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MC김국진은 전현무에게 "'히든싱어2' MC임에도 불구하고 출연 가수를 알려주지 않는다고?"라며 물었으며, "그 프로그램은 출연 가수가 비밀인데, 내가 SNS 등에 몇번 (가수를)남겼더니 그 이후로는 안 가르쳐 주더라"고 입방정의 신 전현무는 답했습니다.


그는 이어 "내가 MC인데 대본을 안 보내준다"면서 "제작진들이 '당일에 와서 확인하라'고 말했다"고 할 정도라고 하며, 특히 녹화 당일 '히든싱어2' 촬영이 겹친 것을 알고 있던 김국진이 "오늘 출연하는 가수는 누구냐"고 전현무에 되묻자, 전현무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조성모"라고 답해 입이 싼 것을 다시한번 증명하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외에도 전현무는 '박은영 아나운서와의 주차장 스캔들'에 대해 해명을 하였는데, "주차장은 정말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낭설이다"라며 "모 아나운서와 애정행각을 하지 않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주차장 차안에서 함께 있었던 것은 맞다.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청원경찰이 차 쪽으로 오면서 놀라더니 가버리더라"라며 "이후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으며, "정말 데이트를 하려고 했다면 근처 한강 공원으로 갔을 것이다. 회사 주차장에서 그럴 이유가 없다"라고 호소했습니다.




사실 전현무는 박은영아나운서에게 어느정도 호감이 있었다고 하지만, 이 사건으로 박은영 아나운서 아버지에게 혼나는등.. 꽤나 고심을 많이 했었다고 합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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