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11. 6. 21:50

 

라디오 스타에  '김수로의 여자들'로 출연한 간미연, 심은진, 임정희가 출연했는데, 이날 간미연이 ‘라디오스타’에서 문희준과의 14년 스캔들에 입을 열었습니다.

 

 

 

 

 

이전 문희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 베이비복스 간미연에 대해서 언급하적도 있고 이번에는 간미연이 언급하고...

S.E.S와 핑클 중 어느 쪽이 더 자신의 스타일이었느냐라는 MC들의 질문에 알다시피 그때 나는 다른 그룹을 보고 있었다고 답했고 문희준은 무엇인가 더 전투적인 친구들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진행자는 문희준에게 계속해서 “간간히 재미있다”, “파파라치는 진짜 싫어하느냐”라며 은근슬쩍 간미연을 언급해 문희준을 당황하게 한적이 있었는데 오늘 라디오 스타에 간미연이 출연해서 다시한번 문희준 간미연의 스캔들의 진실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간미연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 문희준과의 스캔들에 대해 “그분이 왜 그러시는지 전혀 모르겠다”고 모르쇠로 답했지만, MC들이 제시한 활동 당시 증거에 무장 해제 되었다고 합니다~ㅎㅎ




그리고, 간미연은 안티팬에 대한 이야기도 하였는데, 안티팬에게 "눈 파진 사진 외에도 커터칼을 많이 받았다. 열다가 다치게 넣는 분들도 있었다" 밝혔습니다.


이어 "어떤 분은 혈서로 '같이 지옥가자'고 했다. 외롭지 않게 같이 가주겠다고 하더라"고 밝혀 모두를 경악케 했으며, 심은진은 "간미연이 그때 많이 상처를 받았다. 직접적인 공격은 간미연을 향해 하는데 간미연은 안 맞고 주변 멤버들이 맞았다. 계란도 있었고 물총에 이상한 걸 넣어 쐈는데 윤은혜가 맞거나 매니저 머리가 뜯기고 그랬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MC들의 계속되는 짓궂은 공격에 “차라리 나중에 같이 불러주면 함께 나와서 얘기 하겠다”고 말해 술렁이게 했으며, 간미연과 심은진은 베이비복스 활동 당시 안티 팬들과의 일화를 공개하며 베이비복스가 카리스마 걸그룹이 된 이유를 밝혔습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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