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곳에서 4시간 30분안 순간이동(?)으로 따뜻한 필리핀의 까르보 공항에 도착 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더워서 옷부터 갈아 입고 점심 식사 후 우린 1시간 30분 버스로 이동해서 선착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보라카이 지도 입니다. 

깔리보 공항에서 보라카이 화이트비치까지 이동 경로 입니다.

 

카톨릭국가인 필리핀은 아직도 크리스마스 장식이 곳곳에 있습니다.

지금은 2월인데~~~^^

야자수가 있는 여름해변의 크리스마스 어떤 느낌일까 살짝 상상해 봅니다~

 

수화물과 몸 검색대를 지나면 실내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실내에는 환영해주는 악단이 연주를 해주네요`

음악 감상할 시간도 없이 바로 배를 타야했기에~~~

그냥 지나가면서 패스~

 

저 배가 우리를 보라키이섬으로 안내할 배 입니다.

좀 부실해 보이지만 안전할거라 생각하며...

생각보다 저 배에 많은 인원이 탈수 있습니다.

아마 30명정도??

저 배를 타고 10분 정도 들거가면 보라카이가 나옵니다.

여기서도 보라카이 섬은 한눈에 보이는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보딩패스는 벌써 내고 이것만 남았네요...ㅎㅎ

짐표랑...이건 모지??ㅋ

 

출발을 기다리면 사진 놀이좀 했습니다.^^

 

드뎌 꿈의 섬 보라카이 도착했습니다

섬에 도착하니 3시가 조금 넘었는데 생각보다 보라카이 오는 길이 머네요.^^

 

요긴 보라카이 섬 저 멀리 보이는 큰섬이 우리가 배타고 온 선착장 입니다.

무지 가깝죠?

 

 드디어 보라카이의 야자수 숲이 보이네요.

 

선착장 입니다.

배들이 계속 들어오고 나가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보라카이를 방문합니다.

 

선창장에 도착하면 트라이씨클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택시 같은거죠.

개인으로 오신 분들은 저 트리이씨클을 타고 호텔로 이동을 합니다.

여기서 화이트비치 호텔까지 가는데 10분~15분 정도 걸리는데 가격은 700페소 정도 하는 걸로 압니다.

 우린 짐이 늦게 도착하여 선착장에서 30분 정도 방황을 했는데 더워서 움직일 힘도 없었습니다.

추운니라에 있다가 더운나라 오니...몸의 적응이 좀 늦네요.ㅋㅋ

 

호텔로 이동거리가 15분 정도가 좀 안됩니다.

보라카이는 차가 거의 없고 오토바이가 교통 수단으로 이용되기 때문에 이동하면서 매연에 취할수 있으니

작은 수건 하나 정도 준비하면  좋습니다.

하지만 긴 거리 이동이 아니기에 참을만은 합니다.^^;;

 

드디어 화이트비치의 메인에 있는 리젠시비치 호텔에 도착 했습니다.

도착 시간이 예상보다 많이 늦어 졌습니다.

생각보다 보라카이 오는 길이 좀 멀고 험합니다.ㅎㅎ

아담한 로비 모습 입니다. 로비에서는 와이파이가 된다고 합니다.

어쩐지 사람들이 의자에 앉아서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네요.ㅋㅋ

리젠시비치 호텔을 선택한 이유가 화이트비치 메인거리인 스테이션2에 위치해 있고 호텔방에서 바다까지 걸어서 2~3분이면 가는 아주 가까운 위치에 있고 디몰과 먹거리가 가까워서 입니다.

 

로비에서 보이는 수영장 입니다.

요긴 신신관 인데 이 수영장이 최근에 지어진 가장 좋은 수영장이라고 합니다.

 

이상 선착장에서 리젠시 호텔까지 였습니다~~^^

 

참고로 리젠시비치호텔은 3개의 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관,신관,신신관.

각 동마다 수영장이 하나씩 있습니다. 구관 수영장 입니다.

아쉽게도 이번 여행에서 호텔방 사진과 호텔 모습이 거의 없습니다.

없는 사진 몇장 모아서 올려봤습니다.

 

비치에서 올라오는 호텔쪽 입구 입니다.

 

 이상 리젠시비치호텔 모습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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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