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11.12 20:40

 

 

 

 

 

배우 백진희가 청순한 자태로 '기황후'에 첫 등장한다.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는 백진희가 원나라 궁에 들어오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백진희는 원나라의 연철의 딸로 타나실리역이다. 이날 아버지 연철과 함께 궁으로 들어와 처음 타환(지창욱)을 마주하는 장면으로 황제 타환을 향해 예를 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원나라 최대 권신 연철의 딸인 타나실리는 출중한 미모를 가진 여인으로 아버지 연철로 인해 타환과 정략결혼을 하면서 원나라 황실의 대모 격인 황태후(김서형)와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이며, 백진희는 훗날 타환의 총애를 받게 되는 원나라에 공녀로 끌려온 승냥(하지원)과 라이벌로 맞서게 된다고 한다.

 

 

 

 

 

백진희는 화려한 복장과 머리장식을 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동안 보여준 이미지와 상반되는 타나실리 캐릭터를 통해 시기심 많고 도도한 매력과 새침하고 얄밉지만 미워할 수만은 없는 타나실리를 완벽히 소화한 캐릭터를 선보일거라 한다.

 

아울러 백진희는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하게 돼 영광이다.

 ‘기황후’를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하다”며 “지금까지 보여드렸던 것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연기 보여드릴 것”이라는 각오를 드러냈다.

 

 

앞으로 하지원,백진희, 지창욱, 주진모 이들이 펼치는 '기황후' 더욱 흥미로워 집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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