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11시 비행기를 타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거쳐 랑카위까지...

설레이는 마음으로 말레이시아 랑카위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니 저녁 7시가 넘었네요~서둘러 가이드언니 만나 식사를 하고 곧바로 호텔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공항에서 웨스틴 호텔까지는 차량으로 20분 정도...

 

 

중간에 마트에 들려서 간단한 간식과 맥주를 구입하기 위해 마켓에 들렸습니다.

 

 

 

 

랑카위의 이름모를 마트...ㅋㅋ

랑카위는 면세지역이라 맥주가 아주 저렴한거 아시죠?

 

기네스가 우리나라 돈으로 700원 정도...

 

 

말레이시아는 이슬람국가여서 술을 마시지 않기때문에 특정 마트에서만 맥주를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정도가 5,000원 정도?

 

대부분 유럽맥주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종류도 나름 많습니다~ 마트에서 구입한 맥주는 오늘 다 마셔야 겠죠~~~ㅎㅎㅎ

 

 

 

 

 

 

맥주를 사들고 웨스틴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이 로비! 도착하니 9시가 넘었네요~~

식당이랑 가까운 오션뷰로 방 배정 받았네요~ㅎㅎ

 

하지만 웨스틴 호텔은 건물 층이 높지 않기때문에 완벽한 오션뷰는 아닐듯...ㅎㅎ

 

 

 

 

 

 

와~~~3일동안 머물 우리의 방 입니다^^

 

인테리어 컨셉은 바다속?

 

고급스럽고 깔끕한 인테리어~최근에 리뉴얼이 완료 되어서 현대식의 깔끔한 인테리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족스러운 방!!!

 

 

 

 

 

웨스틴 호텔의 자랑 중의 하나...침구셋트!!!

 

헤븐리 침구라고~편하고 포근한 촉감으로 유혹하는 헤븐리 침구!!

작년에 거금들여 침구를 구입했기때문에 이번에는 살 수 없었다는...

 

다음엔느 헤븐리를 울 집으로 모셔와야 겠습니다.ㅎㅎㅎ

 

 

 

 

 

 

화장실과 욕실!

깨끗하죠? 새것티가 팍팍 납니다.ㅎㅎ

 

우리가 머문곳은 욕조가 없지만 오션뷰로 욕조가 있는 방도 있다고 합니다~~^^

 

 

 

 

 

 

서랍에 있는 티와 커피!

많이 있죠?

 

 

 

 

 

아~~웨스틴의 매력 중 하나...쪼리 슬리퍼!

이것신고 마구 돌아다녀도 됩니다.

 

 

 

 

 

말레이시아는 아답터가 필요한 국가지만 웨스틴은 리뉴얼해서 아답터가 필요 없이 그냥 충전이 가능하며 usb 충전도 됩니다.

 

 

 

 

 

방 테라스에서 바라본 오션 뷰!

ㅋㅋㅋ 야자수만 보이고 바다는 어디 숨었니~ㅋㅋ

 

 

 

 

 

 

 

웨스틴 호텔 내부를 한번 둘러볼께요.

이고은 로비 옆에 있는 bar~

 

낮에는 조용한 카페. 저녁에는 라이브 음악이 울려퍼지는 즐거운 bar로 변합니다.

 

 

 

 

 

 

 

bar 테라스에서 바다와 웨스틴 수영장이 한눈에 볼 수 있는데,

동남아의 산호색 바다는 아니지만 작은 섬들이 보여서 나름 느낌이 있습니다.

 

하늘에 구름이 참 많네요~

 

 

 

 

 

 

 

 

 

제가 좋아하는 수영장과 풀빠~~~

 

웨스틴 바로 앞이 바다지만 바다에서 노는 사람은 없고 대부분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깁니다.

 

 

 

 

 

 

 

 

웨스틴 앞 바다.

우리나라 서해 같은 바다색 ~~~~ㅎㅎㅎ 이곳만 봐서는 이곳이 서해바다!!!

 

하지만 이곳에서 배타고 20분 정도 달리면 산호섬들이 많이 나옵니다~~그곳은 이곳과 느낌이 다릅니다.

 

 

 

 

 

 

웨스틴 구석구석 둘러보면 좋은곳이 많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나가서 노느라  호텔 구석구석 즐기지 못한게 좀 아쉽네요.

 

 

 

 

 

 

웨스틴 식당!

유리로 되어 있어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식사를 해서 느낌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침 식사는 잘 나옵니다. 동서양 스타일의 아침식사가 모두 공존합니다.

마음같아서는 하루종일 앉아서 다 먹어싶다는 욕심이~~~

 

 

 

 

 

 

전 이곳의 음식이 전체적으로 다 맛있지만 ... 그 중 인도 음식인 난과 커리!!!

 

 바삭바삭하게 구워진 난!

 

아침마다 배불리 인도음식인 난을 배불리 먹었는데 지금도 그 맛이 생각 납니다.

 아마...이곳 난을 드셔보신 분들은 알겁니다~~

얼마나 맛있는지 ㅎㅎㅎ

 

 

 

 

 

후식은 항상 과일~~노랑 수박도 있습니다.

 

 

 

이곳 웨스틴에서 늦잠 안자고 일찍 일어나서 아침에 간단한 산책과 1시간 정도의 여유있는 식사!! 그리고 그날의 일정 소화...

여행 다녀온지 1달이 넘은 지금도 그 시간을 생각하면 다시 떠나고 싶어집니다.

 

이것으로 웨스틴호텔 포스팅 마무리 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랑카위 호핑투어!!!!   coming soon!!!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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