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11.15 00:48

 

 

 


 

 MBC 드라마페스티벌이에 1980년대를 배경으로 최불암과 김상순·김호정·조경환등이 출연해 인기를 끌었던 수사반장에 빠져있는 부중식(최우식)과 버스 안내양인 왕유미(한보름)의 이야기이다~



 


오늘 이야기는 1980년대 천녀유혼등의 작품으로 뭇남성들을 설레게 했던 홍콩배우 왕조현 닮은 꼴로 떠오르는 신인 배우 '한보름'이 출연하게 되는데, 한보름은 80년대만 해도 흔하게 보였던 '기사님 오라이~'를 외치던 버스안내양 역할을 맡게 되었다.

 


당시 왕조현처럼 청순가련녀 '왕유미'를 연기하는 한보름은 방송전 '매력 만점 버스차장 왕유미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드림하이로 데뷔해 '금 나와라 뚝딱', '주군의 태양', '밤의 여왕'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한보름은 연기의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수려한 외모덕분에 17살때부터 길거리 캐스팅과 소속사 캐스팅 제의를 받았고, 한때 걸그룹으로 데뷔할뻔하기도 했다고 한다.

 

근데 정말 이뿌네요~왕조현하고 닮은거 인정합니다.ㅎㅎ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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