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11.17 01:55

 

 

 

'나 혼자 산다'에서 데프콘 집에 놀러간 정형돈!

역시나 오자마자 쇼파에 눕더니~~~

 

힙합동요를 계획하면서 데프콘과 이야기를 나두고~~동요를 듣기 시작했습니다.ㅎㅎ

 

 

 

 

 

 

어린 송아지!!

 

 

 

 

 

얼음위에 앉아 울고 있어요~~~냉동육이거든!!

 

ㅋㅋ 순간 빵~!

 

 

 

 

 

 

두번째 동요디스는 '뜸북새'

 

 

 

ㅋㅋㅋ 결국 안온거 아냐!!ㅋㅋ

 

 

 

 

 

세번째 동요디스는 산중호걸!

 

 

 

 

 

 

권력자한테!!! 박쥐같은 호랑이한테 잘 보이려고~~


호랑이에게 잘 보이려고. 여우가 지금 바이올린 켤 때야?

 

 

 

 

 

 

잔인한 동요에~~울분을 토하며 동요 가사의 개혁을 꿈꾸며!!

짜장면 먹으로~~^^

 

정형돈 정말 이런거 잘하는 듯합니다!!ㅋㅋㅋ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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