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11.19 19:59

 

 

'우리동네 예체능'

 

 

 

배우 김혁이 ‘예체능’ 새 멤버로 합류해 공중부양을 연상케 하는 놀라운 점프력을 선보였습니다.

농구팀의 새로운 바스켓맨으로 그간 베일에 가려졌던 김혁의 훈련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김혁은 tvN 월화드라마 '빠스켓 볼'에서 주인공 도지한과 같은 팀 선수로 출연해 빼어난 농구 실력을 뽐낸적도 있습니다. 이로써 '예체능' 농구팀은 강호동, 최강창민, 박진영, 존박, 줄리엔 강, 서지석, 이혜정, 이정진에 이어 김혁까지 전력을 한층 강화하게 되어 멋지게 출발했습니다.

 

 

 

 

김혁은 대학교 때까지 선수로 뛴 경험과 더불어 덩크슛까지 가능할 정도로 만만치 않은 탄력과 용수철처럼 튀어 오르듯 공중부양을 연상케 하는 점프력을 선보였다.

 

실제 '예체능' 농구팀과의 첫 만남에서 농구 좀 하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농구 좋아한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제작진 은 농구팀에 화력을 보탤 선수를 물색하던 중 김혁만한 적임자는 없다는 것이 제작진의 의견이었으며 “185cm의 장신과 탄탄한 근육에서 나오는 높은 점프력과 파워, 순발력은 물론 수비력까지 갖춘 ‘만능선수’로 아껴놓은 카드였다”고 합니다.

 

 

 

 

김혁의 투입으로 ‘예체능’ 농구팀은 막강 화력과 기동력을 자랑하게 됐고  서지석과 팀 내 에이스 자리를 놓고 피할 수 없는 경쟁이 펼쳐질 것이라고 합니다.

김혁의 등장으로 예체능 농구팀은 막강 화력과 기동력을 자랑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서지석과 팀 내 에이스 자리를 놓고 피할 수 없는 경쟁이 펼쳐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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