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11. 19. 21:05

 

 

 

 

강남에 160억원대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가수 비가 세입자로 부터 사기 협의 등으로 피소!!

 

연예병사 이후로 비가 조용히 몸사리고 있는거 같은데 이런 뉴스가 터져서 비도 속상할 듯 합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비 소유의 청담동 건물 세입자인 박모씨가 사기 혐의로 비 측에 고소장을 접수했고 박씨는 고소장에서 “정지훈 측은 청담동 건물 임대 계약 당시 ‘건물에 비가 샐 수 있다’는 내용을 사전에 공지했고 임대차 계약서에도 이 같은 내용을 적었다고 주장하지만 이와 관련 전혀 들은 바 없다”고 주장하다고 있다고 합니다.

 

 “임대차 계약을 정지훈과 맺었는데 정작 정지훈은 본인과 임대차 계약은 관계 없다고 주장한다”면서 “당시 ‘보증금’ 등 모든 돈은 정지훈 이름의 계좌로 입금됐다”고 전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9년 비가 소유한 강남구 청담동 한 건물에 보증금 1억원, 월세 400만원에 임대차계약을 맺고 입주했으나, 9월부터 월세를 지급하지 않았고 비가 박씨를 상대로 소송을 내자 박씨는 “비가 건물을 수리해주지 않아 그림이 훼손됐다”며 2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5부는 이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지만 박씨는 상고장을 제출했으나 대법원 역시 같은 판결을 냈습니다.

박씨는 청구취지를 바꿔 비에 대한 소송을 제기, 이 소송은 현재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세입자  박씨는 홍콩 최상류층 라이프 스타일 디자이너로 알려졌다고 하는군요~

 

 

이쯤에서 가수 비의 건물이 궁금하죠?

 

가수 비는 군입대 전인 2008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사거리 인근 건물을 165억5000만원에 매입했는데 그 건물은 도산대로 한 블록 뒤 이면도로에 있는 건물로, JYP엔터테인먼트 빌딩과 가깝게 위치해 있습니다.

이 건물은 토지 1024㎡, 연면적 852㎡,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지상 2층의 저층이지만 청담동에서 찾기 어려운 대규모 개발 부지라는 게 관련업계의 평가다. 주변 건물 실거래가와 매물 호가 등을 적용한 현 시세는 230억원. 매입 3년여만에 60억원 이상의 가치가 상승했다고 합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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