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력 아름다운 화이트비치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세일링보트를 탔습니다.

무동력 돗단배를 세일링보트입니다.

바람의 방향으로만 배가 움직이는 무동력이라 조용하고 바다에서 노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세일링보트를 즐길때 물이 많이튀기때문에 카메라 방수팩이 있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그물에 앉기때문에 큰 타울하나 준비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맥주한잔~^^ 그냥 구경만 한는것 보다 맥주한잔 마시면서 구경하는게 더 멋질 듯 합니다.

 

첫날  많은 구름으로 아쉬워서 다음날 다시 세일링 보트를 탔습니다.

4명이서 800페소 정도 준걸로 기억이 나네요~

 세일링보트 타는 곳은 보통 1,2번 스테이션 근처인 스타벅스가 있는곳에서 세일링보트를 탈수 있습니다.

길 다니다 보면 세일링 외치는 사람들이 많으니 아주 쉽게 탈 수 있습니다.

 세일링 보트 날개 자리에 앉아서~~~

물은 많이 튀지만 스릴있고 재미 있습니다.

첫날 세일링보트하는데 하늘에...구름만 있죠?

이날 썬셋 구경은 못했습니다.

 

 

여기서부터 아름다운 보라카이의 썬셋을 감상해 보세요.

이상 보라카이의 썬셋과 세일링보트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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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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