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11. 22. 07:20

 

 

불의 여신 정이에 출연했던 최지나가 이번에는'상속자들' 김우빈 엄마로  출연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날 최지나는 김우빈의 친엄마로 등장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우빈(최영도)의 친엄마가 집을 나가기 전 아들을 만나기 위해서 학교 앞으로 찾아왔던 과거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당시 김우빈(최영도)의 엄마는 김탄(이민호)에게 "시간이 없다"며 학교앞 분식집으로 김우빈(최영도)를 데리고 와달라고 부탁하는 모습과 이에 김탄은 "영도는 내 전화도 받지 않는다"며 거절했지만, 이내 김우빈(최영도)에게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탄이 서자라는 것을 알고 무시하던 영도는 김탄의 손을 뿌리치며 그의 말조차 들으려 하지 않았다습니다. 두 사람이 실랑이를 하는 동안 엄마는 분식집을 떠났고..... 최영도가 분식집에 왔을 때 친모가 주문한 떡볶이만 테이블에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김탄은 당시 기억을 떠올리며 "난 널 끝까지 데려갔어야 했다"고....

 

이날 최지나는 최지나는 마지막으로 아들을 보고 가려는 절절한 연기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지나는 ‘상속자들’ 이전 ‘불의 여신 정이’에 특별출연 해서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는데요 . 최지나는 1995년 MBC 공채 탤런트 24기 출신이며, 드라마 ‘행복합니다’, ‘날아오르다’, ‘그대 없인 못살아’, ‘솔약국집 아들들’ 등에 출연했다. 영화 ‘학교 전설’, ‘황진이’, ‘혈의 누’ 등에도 연기한적 있는 배태랑 배우입니다.

 

 

 

최지나는 몇개월전 '박술녀 한복과 함께하는 패션쇼에 아들과 함께 모델로 서서 화재가 되었는데료 아들과 함께 한복 입은 모습이 단아하면서 행복해 보였습니다.

그러고보니 최지나는 한복이 잘 어울리는 배우인거 같네요~ㅎㅎ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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