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11. 23. 07:33

                        

 

 

갈 수록 여배우들의 노출 경쟁!!!! 부산영화재 강한나에 이어서 이번에는 배우 김선영의 용문신 타투 패션이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을 장악하며 풍만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김선영은 용과 꽃 등 타투를 등과 다리 등에 새기고 속이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취재진들은 김선영 타투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번 청룡영화재의 이슈배우로 검색어 상위를 달리고 있는데요....

여배우들 시상식 드래스 노출 경쟁이 갈수록 심해지는것 보면...다음에는 어떤 스타일로 노출을 할지..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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