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후 호텔에 짐만 나두고 해변가로 달려나와 본  첫 장면 입니다.

와~~~우~~!!!

제가 운이 좋은건지 이날 여기서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영화속에 나온 풍경을 본것이죠~~~

 

 우리나라 결혼과는 너무 다르죠?

행복해하고 즐거워하는 신랑 신부~~ 모든 이들이 축하해주고~ㅎㅎ

멋지네요. 우리도 박수로 마구 축하해 줬습니다.

 

 결혼식을 마친뒤 가족사진 촬영을 준비하는 신랑 신부 입니다.

근데 잼난건 해변가여서 모래가 많다보니 쪼리를 신고 있네요.ㅎㅎㅎㅋㅋㅋㅋ

턱시도에 쪼리~~~

 

결혼식을 마치고 피로연장으로 다 이동한 모습인데 환상적이죠~

영화에서나 본 해변가의 결혼식 입니다~~

운좋게 이런 멋진 장면도 보고~~여행의 시작이 좋네요~ㅎㅎ

 

1 ,2 스테이션  해변 앞 입니다.

보라카이 해변은 1,2,3 스테이션으로 되어 있고 길이가 3.5km입니다.스테이션간의 길이가 1.5km라고 합니다.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스타벅스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여기까지 와서 스타벅스에 왜 앉아 있을까 했는데....

나중에 이유를 들으니 이해가 좀 갑니다.

보라카이에는 에어콘 시설이 되어 있는 음식점이 별로 없는데 스타벅스는 에어콘이 빵빵하게 나옵니다.

잠시 더위를 피해서 에어콘존으로 피신온다고 하더라고요.ㅎㅎ

커피 가격은 싸지 안았던 걸로 기역 합니다.

 

 

요긴 manana

보라카이의 맛집으로 유명한 멕시칸 요리집 입니다.

근데 멕시칸 요리보단 망고쉐이크가 더 유명한 곳입니다.

이곳 자세한 포스팅은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야자수가 멋진 해변의 풍경 입니다.

자세한 해변 사진은 한꺼번에 모아서 올리겠습니다.~^^

 

2 스테이션 메인에 있는 디몰 입구 입니다.

여긴 필리핀이지만 서양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유럽사람들이 휴가를 즐기로 1~3개월씩 쉬었다 간다고 하는군요~~

우린 3일 쉬는데 3개월 완전 부럽습니다.ㅎㅎ

 

디몰의 음식점 거리 입니다.

유럽사람들이 많이와서 그런지 대부분 유럽스타일 음식점이 많습니다.

 

요긴 유명한 그리스 음식점. 지금 밥시간이 아니라 사람이 없지만 항상 보라카이에서도 맛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디몰의 메인 쇼핑거리 입니다.

같은 모양의 지붕이 양쪽으로 한줄로 늘어서 있습니다.

가격은 우리나라랑 비슷합니다.

절대 필리핀 가격으로 보시면 안됩니다~~ㅎㅎ

 

디몰에 있는 과일시장 입니다. 몇개의 과일상점이 있는데 우리가 선택한 상점 입니다.

망고가 어찌나 싼지~~~키로에 우리나라 돈으로 2000원(?) 대충 4개 정도 줍니다.

2만원치 구입!!ㅋㅋㅋ

  망고로 배터져 볼 생각 입니다~~~

 

디몰에 있는 놀이기구!

타는 사람은 못본듯 한데 저녁에는 계속 돌고 있습니다.ㅎㅎ

 

디몰앞 만남의 광장 도로 입니다.

여기서 선착장 가는 트라이씨클 타는 곳이기도 합니다.

배나여행자들의 교통의 중심이죠~~

 

트라이씨클이 다니는 거리의 모습입니다.

 보라카이는 따로 자가용이 없기때문에 대부분 트라이씨클이나 오토바이로 이동을 합니다.

 

해변 골목의 집입니다.

 

보라카이에는 바다만 있는게 아닙니다.

디몰 바로 뒤에 마을과 작은 호수도 있습니다. 이쪽은 관광객들이 없기때문에 조용 합니다.

이상 보라카이 풍경이였습니다.

다음에는 해변가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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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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