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11. 24. 11:34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2차 윤아 오토바이 자태 티저가 공개 되었습니다.

 

12월 9일 첫방송!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 로맨스!

 

지난 1차 티저 예고편을 통해 대한민국 역사상 최연소 총리 권율로 변신한 이범수의 '하이브리드 총리의 하루'를 선보여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는 '총리와 나'는 2차 티저 예고편을 통해 '구멍기자' 남다정으로 변신하는 윤아의 일거수 일투족을 엿볼 수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밤새 먹다 남긴 듯한 샌드위치와 컵라면 앞에 놓인 시계가 '5시 30분'을 가리키자 본능적으로 알람을 끄는 윤아. 그 소리 조차 듣기 싫은지 미간을 찌푸린 채 뭉기적 뭉기적 이불을 부둥켜 안고 누워 버리지만 이내 놀란 기색으로 벌떡 일어난다.

 

허겁지겁 젖은 머리를 말리고 양말이며 옷이며 보이는 대로 대충 챙겨 입는 윤아의 모습은 실제 윤아의 아침 풍경을 보는 듯해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한다. 이어 유유자적 오토바이를 운전하며 출근하는 윤아의 옆으로 '하이브리드 총리' 이범수가 스쳐 지나가며 향후 전개될 이 둘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한편,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등 막강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 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물.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첫 방송됩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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