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11. 24. 18:04

 

 

 

 

 

 

 

K팝스타3에 새로운 스타를 예감하는 부산 17살 정세운군이 기타를 들고 등장했습니다.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3명의 심사위원을 감동과 엄청난 극찬이 터져나온 부산의 정세운!

 

자작곡 '엄마 잠깐만요'노래를 들고나와 기타치면서 부르는 저 목소리!

 

 

노래 가사가 악동뮤지션을 연상하게 하는 생활형 가사인데 내용은 이러다 

‘그럼 나도 랩 한번 해볼까. 재밌을 것 같아. 여기부터 랩이 들어가면 될 것 같은데 어떻게 무슨 말을 할까 모르겠어. 이까짓 가사 쓰는데 3일 걸렸어. 래퍼분들 존경스럽다’  학교 다녀오면 저녁 10시. 아랫집 아저씨 성격 때문에 집에서 기타 못 쳐. 엄마 밤에도 계속 노래 할 수 있게 우리 빨리 이사 가도록 함께 기도해요. 엄마 5평이라도 좋아요. 노래만 할 수 있다면 난 좋아요’라는 가사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이어갔다.

 

 

 

 

 

박진영은 “목소리를 듣는데 정말 놀랐다. 제발 그래라 하는 그 목소리였다”고 말했고, 양현석은 “목소리에 진심이 담겨있는 것 같았다.

정세운 처음 등장에 박진영은 "저 아이 목소리 이상해'하며 깜짝 놀해하는 표정도 지었다.

 

 

 

정세운은 어떤 가수가 되고 싶냐고 묻자 “생각은 안 해봤다. 그냥 재밌게 음악하고 싶다”고 말해 유희열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유희열은 “드디어 만났구나 나를”이라며 “프로그램 이름이 K팝스타다.

외국 팝스타는 제이슨 므라즈도 있고 존메이어도 있다. 잘하면 우리나라에서 정세운이 그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는 극찬을 아낌없이 했다.

 

정세운군은 앞으로 3곡의 자작곡이 더 있다고 하니 K팝스타3에서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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