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11.25 11:07

 

 

 

 

 

이날 김성주는 프리랜서 선언 후 1년 간 백수 생활을 하며 느꼈던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김성주는 MBC 아나운서로 승승장구 하다 2007년 돌연 회사에 사표를 제출하고 프리랜서를 선언하면 큰 화재를 모았는데
그 당시에는 프리랜서가 되면 유재석, 강호동, 이경규 다 따라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을 정도로 자신감에 차 있었지만,
 막상 방송국을 그만 두고 난 후 1년 동안 일이 없어 백수생활을 했다고 한다.

 

 

 

 

 

당시 크게 낙담한 김성주는 방송국의 음모가 아닐까란 생각까지 하며 억울한 마음을 표핸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프리랜서 되고 난 다음부터의 일들은 이경규를 빼면 설명 할 수 없다"고 고백하며 MC 이경규와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 공개했다.

 

 

 


 

 

 

프리랜서 선언 후, 첫 방송 복귀 작에서 이경규를 만나게 된 김성주는 이경규 이름 석 자만 들어도 심장이 벌렁벌렁 뛰게 될 사건이 생겼다며 화가 난 이경규가 빈 맥주 캔을 투척한 사실까지 밝혀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성주 아내 진수정씨와 둘째아들 민율이 아빠 응원하기위해 힐링캠프에 깜짝 방문했는데

진수정씨는 김성주의 자상한 남편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실체(?)에 대해 낱낱이 이야기했다. 남편은 유명한 짠돌이다. 결혼 한지 11년째인데
 단 한 번도 생일 선물을 받은 적이 없다는 이야기도 폭로했다.

 

 

 

 

 

이전 모 방송에서 김성주와 아내 진수정이 출연해서 연애시절과 힘들었던...시절을 고백한적이 있다.

김성주의 아내 진수정씨는 20살 대학 시절 남편에게 첫눈에 반해 먼저 대시했다고 한다. 그 후로 무려 9년의 연애기간을 거쳐 결혼에 골인했고
아나운서가 꿈인 남편을 위해 6년간 뒷바라지를 했더니 합격 후 돌아오는 건  시간을 두자고 이별을 통보... 진수정은 결혼해달라고 안 할테니 1년만 더 사귀자고 했다며 그를 붙잡았다고 한다.

 

김성주는 갑자기 이별통보를 한 이유는 "너무 대접이 좋아 마음이 흔들렸다"며 "그런데 소개로 만난 여성이 아내와 비교가 됐다"고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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