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카위에서의 마지막 밤 입니다.

내일이면 쿠알라룸푸르에서 관광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야하는....여행의 마지막 밤!

오리엔탈빌리지에서 체낭비치를 지나 웨스틴 호텔로 돌아가는 코스를 잡았습니다.

 

우리 택시아저씨!!

이동하면서 랑카위 설명도 해주시고 일일 가이드(?) 되었네요~ㅎㅎ

 

 

 

조금 전까지 오리엔탈빌리지 전망대에서 먹구름속에 있다가...체낭비치의 아름다운 썬셋을 바라보면서...진작 이곳으로 올껄...ㅋ

 

 

 

 

 

 

젊음의 거리 체낭거리로 나왔습니다. 어둑어둑해지는 밤거리...

 

체낭비치는 태국의 배낭여행자의 거리인 카오산로드같은 그런 거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웨스틴 호텔에서 좀 가까우면 자주 나와서 구경하고 자유롭게 놀겠지만 우리 호텔이랑 너무 먼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그냥 간단하게 밤 거리를 구경만... 살짝 아쉽네요~

 

 

 

 

 

 

 

 

 

 

 

여행자들에게 유면한 해산물 레스토랑 오키드로드!!

역시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우린 이곳은 패스!!!!!

 

 

 

 

 

체낭비치에 있는 서점!

이런곳에 이런 서점이 있다니....

 외국사람들이 여행오면 바다에서 썬팅하면서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합니다~~~

나름 틈새 시장!!

 

 

 

 

 

체낭비치의 맥도날드!

그닥 화려하지 않은 체낭비치... 나름 맛집들이 있고 아기자기한 거리 입니다.

가까우면 자주 올듯하지만 우리 호텔과는 너무 멀리 있어서 저녁에 살짝 거리 둘러본걸로 만족했습니다.

 

 

오늘 하루 쇼핑에 관광에~~~마지막까지 미친듯이 돌아다니고...우리 호텔로 이동!

왜 휴양지로 여행오면 더 힘든지...모르겠네요.

 

우린 호텔로 돌아가는 택시에서...Zz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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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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